[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공공기관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청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회용컵 재사용 촉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및 칠곡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에 따라 추진된다.
따라서 다회용컵의 공급·세척·회수는 칠곡군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럭키칠곡’이 맡아 운영한다.
칠곡군은 청사 내 다회용컵 회수함을 설치하고 사용한 컵의 체계적인 회수·세척·재공급 시스템을 운영해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 감축 실천에 앞장선다.
또 직원 및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 추진한다.
칠곡군 관계자는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