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성웰스토리는 지난 30일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2026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의 교감을 넓히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00여명의 임직원과 배우자, 자녀, 부모님 등 총 37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피크닉과 숲 트레킹, 체험 부스, 명상·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삼성웰스토리는 “다양한 조직 문화 행사를 확대함으로써 임직원의 워라밸과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강화하고, 구성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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