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벌 돼야 할 중대범죄와 마찬가지”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고의적 허위 사실을 유포해 사회 혼란과 경제 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범죄자를)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면서 가짜뉴스 생산·유포 세력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아침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 매각할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유포시킨 범죄 혐의자를 경찰이 10명 특정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공공에 피해를 주는 허위 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난? 놀이라고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 돼야 할 중대범죄와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열심히 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다”고 덧붙였다.
san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