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달 31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에서 임직원 대상 ‘드라이빙 데이’(사진)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드라이빙 데이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2024년부터 한국테크노링에서 이어온 임직원 참여형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한국테크노링 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운영된 고성능 차량 주행 프로그램을 통해 서킷 주행을 경험했다.
권제인 기자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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