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급식 질 향상을 위해 올해 구비 약 8500만원으로 어린이집 129개소에 Non-GMO(유전자 변형 없는) 식품 구매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혜택을 볼 영유아는 3100여명으로 예상된다. 도봉구는 2018년 국내 최초로 어린이집 급식에 Non-GMO 식품을 공급했다. 도봉구는 어린이집에 공급하는 식용유·고추장·된장·국간장·양조간장·옥수수콘을 Non-GMO 식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올해 구는 기존 고추장, 된장 등 일부 품목에 한정했던 구매 가능 품목을 Non-GMO 표시 식품 전체로 확대했다. 지원금은 어린이집별 아동 현원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