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지난 1일 마케팅본부장과 강남·강북사업본부장 등 신임 본부장 3명에 대한 임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마케팅본부장에는 김춘식 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윤리경영팀 팀장이 선임됐다. 김 신임 본부장은 출판도시 입주 기업 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강남사업본부장에는 조기정 GKL 혁신경영점검단TF 단장이 임명됐다. 조 신임 본부장은 강남코엑스점 점장과 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을 지냈다.
강북사업본부장에는 강동현 GKL위드(WITH)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강 신임 본부장은 GKL 강남코엑스점 점장과 서울드래곤시티점 점장 등을 거쳤다.
terr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