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 분향하며 호국영령 순국선열 뜻 기려
양재생 “해양수도 부산 도약에 앞장설 것”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지역 상공인들과 함께 제71회 현충일을 앞둔 4일 오전 중앙공원 충혼탑에 참배했다.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해 강동석, 윤성덕, 최삼섭, 박사익, 이오선, 김운석 부회장, 김영득, 권기재 감사 등 부산 상공인들은 충혼탑에 헌화하고 분향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 이어 선열의 이름이 새겨진 봉안실을 함께 살폈다.
참배에 앞서 양재생 회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해양수도 부산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상공계가 앞장서 나가겠다”는 문구를 방명록에 남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와 경의의 뜻을 표했다.
kaf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