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5일 코스피가 장 초반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께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장 대비 71.84포인트(5.20%) 하락한 1309.56이었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이날 오전 9시 14분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5.38% 내린 8174.28을 나타내고 있다.
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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