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는 5일 석호항에서 온배수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미와 전복 치패 2만미 방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울본부장과 어민대표들이 참석했다. 한울본부는 지난 1999년부터 올해까지 총 275만미의 양식 어패류를 방류했다.
방학수 죽변수협 어촌계장협의회장은 “27년간 꾸준히 울진 어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울본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치어와 치패가 잘 자라 풍성한 어획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세용 본부장은 “어패류 방류가 어족 자원 형성과 어민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