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담양군은 영산강문화공원과 담양시장, 다미담예술구 일원에서 열린 ‘어울림장터’와 ‘월담’ 행사장을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독려하는 홍보·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30일로 예정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을 앞두고 미사용에 따른 군민 불이익을 예방하고,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담양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주요 상권 일원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지원금 사용 방법과 사용기한을 안내했으며, 공직자와 관계 기관, 상인회 등과 함께 지역 상점 이용과 골목상권 방문을 독려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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