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행복진흥원이 대구시로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대구 와글와글아이세상’(동구 숙천동 위치)이 오는 20일오후 2시 지역내 두근두근 소극장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29일 개관한 ‘와글와글아이세상’은 이번 행사를 통해 초등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역사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김재원 역사학자를 초청해 ‘우리가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또 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50명으로 포스터 내 QR코드(네이버폼)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와글와글아이세상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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