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28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대한축구협회(KFA)의 ‘팬들의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3층에는 축구국가대표팀 라커룸을 구현한 포토존을 조성했다. 4층 팝업 공간에서는 대한축구협회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응원봉(5만3100원), KFA 슬로건 머플러(2만2500원), 손흥민 LEGEND 137 밤켈 캔쿨러(3만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사인볼(1만8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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