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가 김형곤(사진) 전무를 코리아헤럴드 총괄 겸 ㈜헤럴드 마케팅본부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전무는 코리아헤럴드를 비롯해 ㈜헤럴드 마케팅 부문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김 전무는 헤럴드경제의 전신인 내외경제 시절 1995년 4월 공채 6기로 입사했다. 이후 정책팀장, 문화부장, 금융투자부장, 정치부장, 산업부장, 기조실장 등을 역임했고, 2019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을 지냈다.
2021년 헤럴드경제 마케팅본부장직을 맡아 광고 영업 외 대외협력, 콘텐츠 비즈니스 등 사업부문 전반을 관장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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