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9일 영양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영양군민 및 영양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310여 명이 참가해 장년부(남·여) 및 일반부(남·여)로 나줘 진행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영양군 파크골프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