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여성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11번가는 입점부터 마케팅까지 우수 여성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긴급공수·쇼킹딜·60분러시 등 주요 쇼핑 코너를 활용한 프로모션과 할인쿠폰 발급을 통해 판매 기회 확대에 집중한다. 오는 7월에는 ‘여성기업 주간’과 연계해 ‘여성기업 온라인 특별관’을 연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