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지난 15일 사단법인 한국물류관리사협회와 스마트물류 분야 산학협력 활성화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은직 경북보건대 총장, 배대성 학사운영처장을 비롯해 사단법인 한국물류관리사협회 조임호 협회장, 이현선 고문, 김종배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물류 분야 교육과정 고도화, 물류유통 및 전자상거래 분야 실무교육 및 현장 프로젝트 운영, 산업체 수요 기반 마케팅·브랜딩 프로젝트 공동 추진 등에 나선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대학은 AI 및 데이터 기반 스마트물류 교육과 산업체 협력 프로젝트를 연계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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