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아이에스동서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에 분양하는 펜타힐즈W 1단지(1712가구) 주변에 초대형 상업문화시설인 ‘펜타힐즈 W스퀘어’를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펜타힐즈 W스퀘어는 총 490여개 점포로 연면적은 축구장 10개 면적을 합친 것보다 큰 9만 3000여㎡에 달하는 초대형 상업문화시설이다.
이곳은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산책과 휴식,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춰 체류형 상업시설을 자랑한다.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키즈 테마파크, 대형 서점, SSM, 라이프스타일숍 등 다양한 시설 유치를 추진중이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테마 축제와 공연, 버스킹, 야시장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형 복합몰과 상업시설 분양, 임대 전문 회사인 쓰리에스씨앤에프(3SC&F) 관계자는 “펜타힐즈 W스퀘어는 경험을 파는 대구·경북권 유일의 수변 문화복합몰“이라며 ”상업시설 분양을 고민한다면 이곳을 우선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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