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17일 도청 화백당에서 제13대 도의원 당선인 64명을 비롯해 박성만 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당선인들은 앞으로 4년간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방자치의 가치와 시대적 책무를 되새기고 도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도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중심에 두는 바른 의정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제13대 경북도의회는 오는 7월 2일 개원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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