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요요(?)가 온 것 같아 요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흰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창가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먼 곳을 응시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구혜선은 이후 60kg대에서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는 직접 “요요(?)가 온 것 같아”라고 적으며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2024년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 입학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SNS를 통해 벤처기업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을 설립했다고 알렸고, 직접 개발한 헤어롤과 파우치 가방 등을 선보이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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