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코스피의 사상 첫 ‘9000피’ 시대가 열렸다.
18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코스피는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로 마감했다.
이번 ‘9000피’ 기록은 지난달 15일 장중 첫 ‘8000피’를 넘어서고 22거래일만의 결과다.
장 중에는 9106.07까지 오르며 9100선도 뚫은 적이 있었다.
yul@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코스피의 사상 첫 ‘9000피’ 시대가 열렸다.
18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코스피는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로 마감했다.
이번 ‘9000피’ 기록은 지난달 15일 장중 첫 ‘8000피’를 넘어서고 22거래일만의 결과다.
장 중에는 9106.07까지 오르며 9100선도 뚫은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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