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내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모은 기부금 총 500만원을 6·25 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전달(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
노환과 장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국가보훈부 경남서부보훈지청이 지원 대상을 선정한 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5가구에 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이 전달됐다. ‘천원의 사랑’은 LG유플러스의 기부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고 있다. 차민주 기자
cham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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