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내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모은 기부금 총 500만원을 6·25 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전달(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
노환과 장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국가보훈부 경남서부보훈지청이 지원 대상을 선정한 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5가구에 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이 전달됐다. ‘천원의 사랑’은 LG유플러스의 기부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고 있다. 차민주 기자
chami@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