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최근 씨름부 허용 감독이 제15회 씨름의 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지도 부문)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허용 감독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영남대 씨름부 감독을 맡아 각종 전국 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전 우승 92회를 달성했다.
또 씨름부 출신 교사 및 공무원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는 등 우수 씨름 인재 육성을 통해 국내 씨름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허 감독은 1954년 창단된 영남대 씨름부의 2대 감독으로서, 영남대를 2023년과 2024년 대한씨름협회 대학부 우수팀으로 이끈 바 있다.
올해 4월 열린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도 영남대를 대학부 단체전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해 대회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등 영남대 씨름부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