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4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3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해설이 있는 발레 ‘발레로, 세계로’를 성황리에 마쳤다.
관람료 전액은 한울본부 지정 기부처에 기부된다.
와이즈 발레단이 열연한 ‘발레로, 세계로’는 해설과 함께 베니스 카니발, 라 바야데르, 해적, 돈키호테 등 다양한 클래식 발레 작품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여 관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세용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앞으로 다양한 공연 장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울진군민의 문화적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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