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집 통해 3억원 저렴한 전셋집 구해
“서울시가 집주인, 전세사기 걱정 없어 발 뻗고 자”
“2세 계획 생겨…13년 만에 ‘아침 먹는 삶’”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전셋집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1억원대 자기자본으로 동대문구 이문동의 시세 15억원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신혼부부가 있다고 해서 헤럴드경제가 만나고 왔습니다.
일반 전셋집보다 무려 3억원을 아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2인 ‘미리내집’을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방3개, 화장실2개로 이뤄진 59㎡(이하 전용면적)에 올해 1월 입주하신 구독자 분의 집들이 후기를 공개합니다.
도보 출근이 가능해져 서울 거주 10여 년만에 ‘아침을 먹는 일상’을 가지게 됐다고 하시는데요. 이자를 포함해 실제 부담하고 있는 한 달 주거비와 실거주환경, 임대주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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