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최근 3년간 협력사에 지급한 구매대금이 157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 모빌리티 사업 성과를 협력사와 나누고, 공급망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 2026’(사진)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주요 이해관계자에게 ESG 활동과 성과를 공개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내고 있다.
올해 보고서에는 전기차 수요 둔화와 글로벌 규제 강화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공급망 관리, 탄소중립 추진 현황 등이 담겼다. 정경수 기자
kwater@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