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자신을 향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등을 져서 장례식에 참석도 못 했다”고 발언한 송영길 의원 주장에 대해 “100%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송 의원 주장이 담긴 기사를 인용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해당) 주장은 100% 허위 사실 유포다. 당연히 애도하고 참석했다”며 “사과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앞서 송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최근 정 전 대표가 자신이 ‘노무현 키즈’임을 강조하는 데 대해 “정 전 대표가 그럴 수는 없을 텐데. 정 전 대표는 완전히 노 전 대통령과 등을 져서 장례식에 참석도 못 했다”며 “노무현 적통, 이런 것을 따지면 다른 분은 몰라도 적어도 정 전 대표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sunpi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