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사진)는 24일 지역 내 건축공사장 관계자 33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하며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중랑구는 구민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구가 전액 지원하는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하며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고와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구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
교육은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수칙 ▷장마철 우기 대비 안전보건 가이드라인 등 건설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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