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국내 첫 특화 카드 업무협약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삼성카드는 포르쉐코리아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포르쉐가 국내에서 특화 카드 출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김이태 사장과 포르쉐코리아 마티아스 부세(Mathias Busse)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올해 3분기에 포르쉐 특화 제휴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제휴카드에는 포르쉐 에프터서비스 이용 혜택은 물론, 포르쉐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카드와 포르쉐코리아의 브랜드 및 마케팅 역량을 활용하여 공동 마케팅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고객 기반과 이용 경험을 확대하는 등 비즈니스 시너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포르쉐코리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포르쉐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간 협약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o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