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10대 대구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임인환(중구1) 시의원이 합의 추대될 전망이다.
1일 국민의힘 관계자 등에 따르면 6·3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의원 당선인(34명)들이 최근 모임을 갖고 임 시의원을 시의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제10대 대구시의원 정원(36명) 중 34명이 국민의힘 소속이어서 이변이 없는 한 임 시의원이 전반기 의장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임 시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 성공해 3선 고지에 올랐다.
대구시의회는 오는 6일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뒤 8∼9일 상임위원장 선출과 함께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