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연구재단은 국가전략연구본부장에 KAIST 전산학부 문수복 교수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문수복 본부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국가전략연구본부 소관 ▷학술 및 연구개발 지원사업 관리 및 평가 총괄·조정 ▷사업 기획·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수립·자문 ▷예산배분·집행 ▷성과활용 촉진 ▷분야별 연구수요 ▷기술예측 ▷연구동향 조사·분석 등에 관한 사항 총괄·조정 등을 2년간 담당하게 된다.
nbgkoo@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