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가족들 영화 관람…서울·경기 35개 복지기관 참여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애경산업이 지난 30일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점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 나눔 행사 ‘제5회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들이는 발달장애인의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애경산업이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경기 부천 지역 35개 복지기관 소속 발달장애인과 보호자 691명이 참여했다. 두 편의 영화를 각각 2~3회씩 총 5회에 걸쳐 상영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사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기념품을 제공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