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오는 9월말까지 전국 지점을 무더위 쉼터로 무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따라서 은행 업무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까운 iM뱅크 영업점을 방문해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다.
iM뱅크는 2013년 대구시와 협약해 매년 여름 폭염에 취약한 이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해 왔다.
iM뱅크 관계자는 “매년 높은 기온으로 ‘대프리카’라고 불리는 대구 지역은 물론 전국의 iM뱅크 무더위 쉼터가 더위를 잠시 피할 수 있는 시원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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