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조현일 경산시장이 1일 직원 정례 조회를 통해 민선 9기 제11대 경산시장으로서의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이는 재선 시장으로서 인수위원회 구성 절차 없이 곧바로 시정 운영에 돌입하며 ‘중단없는 경산발전’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이날 정례 조회에서 조 시장은 유공자 표창과 시 희망기업으로 선정된 우진공업을 시상했다. 이어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제다를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조현실 경산시장은 “다시 한번 경산시장의 중책을 맡겨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챙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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