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2일 순회 경선 일정과 관련한 당내 논란에 대해 “현재로서는 의결된 대로 가는 것”이라고 했다.
전준위원인 이연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연 2차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지역별 순회 경선 일정이 바뀔 여지가 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의원은 “(지도부 사이) 이견이 있는지 봐야 할 것”이라며 “전준위 차원에서 의결된 대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준위는 충남·충북·대전·세종을 시작으로 울산·부산·경남, 제주·인천, 강원·대구·경북, 전북·전남·광주, 경기·서울을 거쳐 대전에서 끝나는 순회 경선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김민석 전 국무총리 측은 정청래 전 대표 고향인 충청권이 순회 경선의 처음과 마지막 장소로 정해진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sunpi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