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장급 인사 참석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6일 청와대에서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를 주재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회의에는 이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경제부총리, 산업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참석한다”고 했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이달 2일과 이날에 걸쳐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을 찾아 첨단산업 발전을 국가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moo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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