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6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행사장에서 체험형 팝업 ‘올리오올리바’를 선보인다.
올리오올리바는 ‘서울푸드 2026 박람회’에서 관심을 받았던 올리브오일 전문 테이스팅 콘텐츠를 백화점 공간에 맞게 재구성한 팝업이다. 스페인·이탈리아·그리스 등 주요 산지의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60여종을 비교 시음하며 취향에 맞는 제품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 소믈리에의 큐레이션을 통해 향·풍미·쓴맛 등을 비교하고, 생식·샐러드·요리 등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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