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7일 소셜미디어에 “10년 만에 프로필 찍었어요”라며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국주는 과거보다 살이 빠지고, 차분한 표정이다.
그는 “10년에 한 번씩 프로필 사진 바꾸는 나란 개그우먼. 새로운 회사에서 새롭게 찍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오랜만에 멀쩡한 척 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잘 꾸며주시고 잘 찍어주시도 잘 고쳐주시고 많이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 거 같아요”라고 했다.
또 “애닉이엔티에 들어온 지 벌써 일년이 됐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른쪽 얼굴이 더 별로라 사진이 다 왼쪽 얼굴인 거 웃기네”라고 덧붙였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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