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신이문 하행 구간 전기 공급 장애 발생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8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에서 단전으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으며 출근길 불편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9분께 창동역에서 신이문역 하행 구간 내 전기 공급 장애로 1호선 전 구간에서 열차 지연과 불규칙 운행이 이어지고 있다. 코레일은 도봉산역에서 청량리역 구간 하행선 열차 운행을 일시 중단한 뒤 긴급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전기 공급 장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라며 “운행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iks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