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가수 이지혜가 압구정에 위치한 80평대 집에서 이사를 나간다고 밝혔다.
6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로 이사가는 집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신문물 우리 집에 들어옴. 넘 좋은 시스템”이라며 내부에 조명이 설치된 서랍 사진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의 80평대 압구정 집을 공개하며 “이 집을 사려면 방송을 정말 안 쉬고 몸을 공장 돌리듯 365일 일 해야 한다. 들어오는 건 다 해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1980년생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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