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7일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동아오츠카(주)와 함께 상주시에 여름나기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선풍기 20대를, 동아오츠카(주)는 이온음료와 생수 총 3000병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상주시 사회복지과를 통해 지역내 에너지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나눔이 에너지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주)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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