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예금토큰 각각 특화된 용도 있어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스테이블코인이나 예금토큰이 각각 특화된 용도가 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의에 “스테이블코인과 예금토큰이 서로 경쟁·보완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통화 생태계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디지털 생태계 관련해서는 청문회 때 말씀드린 입장과 차이가 없다”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제도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에도 전혀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kimsta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