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업(대규모)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20여 사업장이 참여 했으며 지역 예비심사, 지역 발표대회, 본선 예비심사, 현장심사 및 본선 발표대회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HS화성은 지역 대회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건설업 대규모 부문에서 최종심사 결과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이번 수상으로 내년도 산업안전보건 점검, 감독 대상유예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HS화성 안전팀 지민주 팀장은 “앞으로도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모든 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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