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특 효행구는 ‘건축 전문가와 함께하는 하루’ 사업을 13일부터 운영한다.
건축행정과 관련한 전문 상담을 원하는 시민과 지역 건축사를 연결해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건축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건축행위에 앞서 필요한 전문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행구에서 건축행위와 관련한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효행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재능기부에 참여할 지역 건축사를 모집했으며, 참여 건축사들은 순번제로 상담을 진행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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