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청년 야간 달리기 프로그램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가까운 생활권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성축구교실, 청소년 풋살교실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는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한다. 지난달 29일 시작된 1기는 이달 23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30분~9시에 진행한다. 2기는 8월 24일~10월 19일,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9시에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광나루 한강공원과 고덕천 산책로 일대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강동구민 또는 강동구 소재 직장인이다. 매회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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