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박정보 서울경찰청장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는 22일 열리는 2차 청문회에 증인 34명을 부르기로 했다.
국조특위는 14일 전체회의에서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 등 중앙선관위 관계자 17명을 비롯한 증인 34명과 참고인 3명 등 출석 요구 명단을 의결했다.
서울시선관위 5명, 송파구선관위 4명, 전북도선관위와 완산구선관위 각각 2명이 증인에 포함됐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과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등에게도 증인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다.
address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