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는 미 도매물가 둔화와 대형 기술주들의 동반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0.37포인트(0.29%) 오른 5만2658.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81포인트(0.38%) 오른 7572.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62.22포인트(0.62%) 오른 2만6269.23에 각각 마감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