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 글로컬혁신공학부 안전보건전공 김주원 교수가 지난 15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6년 대구·경북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경북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시, 경북도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노사단체와 산업재해 예방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주원 교수는 산업안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 안전기술 연구개발, 정부 및 공공기관의 각종 위원회 활동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주원 교수는 “이번 수상은 교육과 연구는 물론 산학협력과 정책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안전 문화 확산과 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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