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16일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과 예비 성인학습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서비스과 지역주민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영남이공대 사회복지서비스과를 직접 소개하고 성인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대학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재학생과 지역주민 간의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대학생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용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영남이공대는 성인학습자들이 학업과 직장, 가정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환경과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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