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용의 있어, 국민에게 중요”
“보완수사권은 보완수사를 받을 시민·피해자의 권리”
[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0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와 관련, “제가 김어준씨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보완수사 금지를 바라는 분들 질문에 답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그럴 용의가 있다. 그럴 만큼 국민을 위해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보완수사권은 ‘검사의 권리가 아니라 보완수사를 받을 시민의 권리이고 피해자의 권리’”라며 “토론도 못나오고 도망가는 서영교 의원 같은 사람과 김어준씨가 시민과 피해자의 권리를 주니 안주니 자기 물건 주듯이 정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날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겨냥해 “서 의원은 과거에도 범죄자 편을 든 적이 있다”며 “국회의원 직을 이용해 국회 파견판사를 통해 성범죄자 지인의 재판 형량을 줄여달라고 압력을 가했고, 이는 관련자 이메일 등으로 확인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thank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