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다음달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하절기 산업분야 연소시설 불법행위’에 대한 권역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이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도내 산업시설 가운데 불법 운영이 의심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별사법경찰단은 한국에너지공단 검사대상기기 자료,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위험물 저장시설 자료, 올바로시스템 폐기물 처리실적, 시군 대기배출시설 인허가 자료 등 관계기관의 행정데이터를 연계·분석해 단속대상을 선정했다.
단속에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연인원 396명이 투입된다. 특히 산업분야 불법 연소시설 운영 의심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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